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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자전문학교 【일본전자전문학교】 재학생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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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자전문학교】재학생 인터뷰

【日本電子専門学校】在校生のインタ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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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이름:임주섭

나이:27

전공:네트워크시큐리티과

출신:한국

일본에 온 시기:2022년 3월

 

 

● 일본에서 유학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일본으로 여행을 가게 된 것을 계기로

사람을 중시하며

차분하고 체계적인 문화를 가진

일본의 모습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학창 시절부터

IT 직종을 희망하고 있었으며

급속도로 DX화가 진행되고 있는 일본에서

IT 인재가 부족한 상황이라 전해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IT 엔지니어로서

활약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여

일본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일본전자 전문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대학교와 전문학교 사이에서

고민을 이어가던 중

IT 엔지니어라는 명확한 목적이 있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전문 지식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싶었기 때문에

전문학교 진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충실한 커리큘럼과 실전에 입각한 이론

그리고 풍부한 네트워크 장비를 이용한

실습을 병행하는 수업 방식은

제가 추구하는 바와 일치했고

선배들의 수상 실적과

높은 취업률 등의 성과를 보고

일본전자전문학교에서의 유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수업 이외에도

커리어 센터나 교수님들께

많은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취업 활동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일본 유학을 희망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지금의 나이에 유학은

너무 늦은 게 아닌가 하는

막연한 걱정이 있었지만,

현재로서는 항상

“옳은 선택이었다“라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하물며 공부해야 한다는 것은

모든 것이 낯설며 두렵다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인연과 경험으로 인하여

결과적으로 매일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끼게 되고

이 과정에서 얻어지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경험하지 못한다면

결코 알 수 없는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

매일 조금씩 시간을 들여

개인 과제나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네이티브처럼

완벽하게 일본어를 구사하고 싶습니다



<실습 수업>

실습 시간이 되면

필요한 장비를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하여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직접 손을 움직이며 작업하면

더 쉽게 이해되기 때문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입니다.



<운동회>

코로나로 중지되었던 운동회가

4년만에 도쿄돔에서 열렸습니다.

 

저는 이벤트 진행 스태프로 지원하여

활동하였고 학생 주도 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일본의 학창 생활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도쿄돔의 박력과 그 현장감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문화제>

다양한 학과에서

각자 배워 온 것을 토대로

여러 작품을 전시합니다.

 

크리에이터 분야의 경우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등

볼거리가 많기에

올해의 문화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졸업 제작>

졸업 제작 작품으로서

조원들과 함께 IoT 디바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간 배워왔던 지식을 이용하여

기능 구현을 성공시켰을 때에는

큰 보람을 느낍니다.



<기숙사>

학교 측에서 소개받은 기숙사에서

살고 있습니다.

 

식사가 제공되며 관리인이 있기에

안심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으며

학교 이외에도 기숙사 학생들과

친목을 다지고 있습니다.



<신주쿠교엔>

학교에서 도보 15분 거리로

도심 한복판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넓은 들판이 있는 공원입니다.

 

학생은 입장료 할인도 받을 수 있기에

종종 잔디밭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곤 합니다.



<에노시마>

도쿄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곳이며

마치 해외여행을 온 관광객의 기분으로

바닷가 마을의 풍경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불꽃놀이>

일본의 여름 하면 떠오르는 불꽃놀이입니다.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낭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취미생활>

주말에는 사진을 찍기 위해

자주 외출하는 편입니다.

 

해외에 와 있는 만큼

모든 풍경이 이국적이고 새롭기 때문에

좀 더 특별한 사진을 담을 수 있기에 즐겁습니다.



<한국 요리>

신오쿠보가 학교에서 가깝기 때문에

한국음식이 그리워질 때마다

찾아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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